김 인 철   / KIM IN CHEURL

홍익대학교 건축과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엄덕문 문하에서 실무를 익힌 뒤 
아르키움archium을 개설하고 
건국대, 홍익대 겸임교수를 거쳐 중앙대 교수로 재직한 후 
서울시립대 겸임교수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 

 

전통과 풍토에 바탕을 둔 ‘없음의 미학’을 화두로 작업하며 
김옥길기념관, 웅진씽크빅, 어반하이브, 호수로 가는 집으로 
건축가협회상, 김수근문화상, 서울시건축상을 수상했다.

 

한국건축3인전, 헤이리아트밸리건축전, 파주출판도시건축전, 
한국현대건축전 megacity network 등을 통해 작업을 발표했다.

 

4•3그룹에 참여했고 국가건축정책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서울건축포럼의 의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건축작품집, 김옥길기념관, 대화, 공간열기, 바람을 품은 돌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