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정 모 / Ahn Jung Mo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이사장, 치의학박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 후 일본 오사카 치과대학에서 치의학박사를 받았다.

 

서울치과의사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서울특별시 치과의사회 의장,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대한치과의사협회 부의장, 신촌 로타리클럽 회장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대한치과의사 협회 대의원총회 고문, 글로벌코리아 공동대표, 안정모치과의원 원장으로서 

치의학의 발전을 위한 연구 및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년에 강원도 고성에 김명숙 관장과

함께 바우지움조각미술관을 설립함으로써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경험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김 명 숙   / Kim Myoung Sook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관장, 여류 조각가

이화여대 조소과와 홍익대 미술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80년부터 5회에 걸친 개인전, 다수의 단체전 및 초대전과
뉴욕, 싱가폴, 상하이, 필란드, 러시아 등 국제아트페어에 참가하였고 
서울시 미술장식심의위원회 심의위원, 한국도로공사 설계자문위원,

대한주택공사 설치공모작품 심의위원, 농촌경관 사진공모전 심사위원장,

운현로타리클럽 회장, 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직을 역임하면서
강원대학교 예술대학에 출강하여 후학들을 지도하였다. 
옥계휴게소, 춘천시립도서관, 춘천MBC 문화방송국, 앙카라공원, 제주조각공원 등
전국 곳곳에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자연이 아무리 아름답다하여도 여체만큼 아름다울 수 없다' 라는 생각으로
여체에서 아름다운 선을 찾아 볼륨과 리듬감을 표현하면서
인체 조각을 통하여 아름다움에 대한 메세지를 창출하고 있다.

 

조각미술관바우지움 관장이자 조각가로서 미를 창출해냄과 동시에 
수준 높은 조각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대 조각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