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조각관에서는 조각계의 대가 김영중을 비롯, 근대조소를 일군 1세대 김경승, 국전 대통령상 수상작가 박병욱, 
여류조각가로 석주미술상을 수상한 김혜원, 일상적인 오브제를 통해 서로 다른 의미를 발견하는 조성묵, 현대 조각의 산증인 이운식, 
프랑스 파리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한-불 문화교류의 큰 공로로 프랑스정부로부터 '예술문학기사' 훈장을 받기도한 문신 등

우리나라 근현대 조각계의 대표작가의 대표작 40여점을 근현대조각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